BuyLottoUS
로그인 회원가입 주문내역
BuyLottoUSA.com
 

회원게시판

글쓴이 tzp78 날짜 2020-07-10
제목 그냥 잡담입니다
간만에 불금에 술 한잔하며 글을 쓰네요.....
제가 미국 로또와 만난건 2014년 여름정도라 생각되네요
그땐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살면서 택시 일하고 돈 벌어서 학교다니는 생활의 반복이었네요 ㅎㅎ
그러다 보니 정신적으로 점점 압박받더군요....
그거다 우연히 한인이 운영하는 Liquor에서 메가 밀리언, 파워볼, 슈.플을 한 장씩 샀더랬죠.
그 날 부터 한 주에 두 번씩 꼭 한 장씩 샀죠 ㅎㅎㅎ
그러던 중, 아버지 건강이 않좋아지셔서 고민끝에 2016년에 귀국, 한국에서 아버지 간병을 하며
지내던 중 우연히, 정말 우연히 바로유를 알게되서 오늘까지 매주 세 종류 복권을 한 장씩 삽니다
하지만 그것도 이번 주까지가 한계네요....
이젠 마음을 추스리고 잠시 이 사이트를 떠날려구요...
뭐, 이런다고 복권당첨과는 관계없지만 말이죠..
아이구 술 먹고 뻘글썼네요
모두들 꼭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씁니다

운영자님도 좋은일만 있으시고 손 다치신거 무사히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
   
영자
2020-07-10
그러셨군요. 기운내시고 좋은일이 많이 생기길 응원합니다.
잠시 떠나시는 동안 건강하시고 또 다른 큰 행운이 있으시길 빕니다.
한번 바로유 식구는 영원한 바로유 식구입니다! 홧팅~~~
         
메가밀리언이란 | 파워볼이란 | 수퍼로또란

Secure WebsitesWebs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