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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날짜 2020-11-25
제목 영자님께 드리는 여러가지 뻘 질문
영자님^^
약 6년 정도의 시간을 바로유와 함께 했습니다.(중간에 오랫동안 게임을 하지 않고 있었긴 했습니다.) 프로 정신으로 바로유를 운영해가는 모습이 돈에 눈이 먼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털기위한 그런 상술적인 모습은 없어 보여서 신뢰가 가고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의 질문들에 대해서 정직하고 신뢰할만한 점잖고 친절한 모습의 답글들을 보면서 운영자는 어떤 사람일까? 궁금증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갑작스레 질문을 던져봅니다. 답하실 의무는 없으십니다.^^
그냥 던져보는겁니다. 농담으로 쓰셔도 괜찮습니다.
1) 어떻게 바로유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2) 바로유에서의 최고 당첨 금액은 얼마였는지?
3) 결혼은 하셨는지?
4) 남성이신지? 여성이신지?
5) 무엇을 전공하셨는지?
6) 메인 잡인지? 세컨 잡인지?
7) 직원은 몇 명이신지?
8) 영자님은 (개인적으로)얼마씩 어느정도 로또를 구입하시는지?
9) 바로유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언제였는지? 가 그냥 궁금했습니다.
답하실 의무는 절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미국땅를 밟고 영자님이 저를 마중나와서 픽업 해 주실 때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자
2020-11-25
여러가지 질문을 주셨네요~ ㅎㅎ

누구나 맘에 있는 것처럼 직장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시작했죠.
아내가 있는 사람이구요, 공돌이 출신입니다. 과거 게시판을 뒤지면 저의 사진도 있습니다. ㅎㅎ 저도 매 추첨마다 5게임 안팎으로 구입하죠. 당연히 바로유는 메인잡이지요. 지금은 저희도 코로나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최소한의 인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업이나 마찬가지로 처음 정착하는 단계가 제일 힘들었죠. 매출도 그렇고 신뢰를 형성하는 것도 그렇고. 지금은 응원&신뢰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맘이 든든합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오신후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반찬으로 드시죠~
빨리 뵙기를 바랍니다~~~
대박한꿈
2020-11-25
두분이 차리신 밥상에 숟가락 들고 난입해 슬그머니 한자리 예약해봅니다.
개성있고 직관적인 닉네임 좋군요 세계화폐님도 저도, 또 다른 회원들도 영자님 만날때까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화이팅!!! 입니다.
미국복권 당첨된 외국인은 어떤 과정을 거쳐 수령하게 되는지, 게시판에 올라올 후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첫번째 후기를 올리는 게 저라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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