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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verything is my destiny 날짜 2024-03-22
제목 지금 필요한 것은????
합법이든 불법이든 다 부질없는 논쟁인데
누구든 잭팟이 되서 현실로 닥치면 다 조용해지는 일들인데
영자님을 괴롭혀도
기레기들의 기사를 아무리 분석해도 낙첨이면 필요없는데
왜들 에너지를 낭비하실까요?
잭팟만 얻는다면
저런 일들은 미국에 많이 계신 전설적인 변호사분들이 해결해주시겠죠
해결이 안된다면 운이 거기까지인 것일테고요
소액이라도 당첨되신 분들이 자랑이라도 해주시면 게시판이 활기찰 듯 한데...

에잇!!!
그런데 3월 22일 메가밀리언은 또 낙첨이내요
너무 고액이 되어서 이번엔 메가밀리언에서 당첨을 밀어낼듯 싶내요

메가밀리언은 잘 보내주고 내일 3월 23일 파워볼 잭팟과 한 약속 지키러 가봐야겠어요
   
영자
2024-03-23
부디 1등의 주인공이 되셔서 우리 바로유 식구들과 저의 소원을 풀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대박한꿈
2024-03-23
ㅎㅎ 아직 메가밀리언도 멀리 안갔어요. 좀 더 기다려보셔도?
자랑질도 해 볼까요? 저 1월 말에 5등 담첨되어서 199달러 받았어요.
다음에는 뒷자리에 0을 마구마구마구 붙여서 받고 싶습니다!!!!!

불안해서 그러시는거죠.
못믿겠으면 깔끔하게 포기하면 편할텐데 욕심은 나고 믿을순 없고… 그러니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해야 해야하는 일을 , 책임도 선택도 남에게 미루고 내 불안을 달래달라고 주기적으로 칭얼대는거죠.
애초에 안되는 핑계만 대고 있잖습니까 홈페이지 안들어가지면 VPN이든 뭐든 해결방법을 찾아봤어야죠. 불안한 기사 찾아볼 시간과 정성이면 충분히 찾을 수도 있었을텐데요. 남에게 떠넘기고 안해줘서 못했다 핑계대면 편하긴 편하겠죠. 해 줄 사람이 없으니 문제지. ㅎ

구매결정도, 당첨되면 수령할 사람도 본인이잖습니까.
운영자님은 구매대행을 스스로 결정하고 구입을 의뢰하는 사람에게 ‘구매행위’를 대행해주는 사람이지 그 행간의 불안정함을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확히 구입을 해두셨다가 구매자가 요구하면 구매 복권을 넘겨주시는 것으로 할 일 다 하시는거죠.
가끔, 사람들은 내 돈이 너무 소중해서 돈만 내면 뭐든지 요구해도 되는 줄 아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 돈 줄테니 본인보고 해보라하면 욕이나 안하면 다행일거면서 ㅎ

그 분께 수줍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그 불안, 해결 안됩니다. 포기하시죠. 포기하시면 편합니다. 님도 다른 분들도.
Everything is my destiny
2024-03-23
와우~
199불
일단 축하드리고요
부럽습니다요ㅜㅜ
저는 겨우 2불 4불인데....
저는 바로유가 불안하지 않아요
단지 제 삶이 불안할 뿐이죠...
이 불안함을 벗어나고자 발버둥치는 거고요
꿈님 말씀처럼 불안하면 그냥 포기하시면되는데
보험도 정기적금도 아니고 그마저도 보장해주지 않는데 보장을 요구하는건 아닌듯 싶어요
당첨이 안되는 것도 destiny고, 되었는데 세금 폭탄 이것도 destiny...
그냥 받아들이시길... 어려우면 포기를

그런데 메가밀리언도 파워볼도 모두 1조가 넘었내요?
나에게 잭팟 나와라 메가파워~!!!!!!!
대박한꿈
2024-03-25
삶이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걸요.
정신력이든 엄청난 능력이든 부모든 특별한 행운을 가지고 태어났거나, 아닌 척 잘 꾸미는 사람이거나 자만심이 차고 넘치거나… 종교에 귀의 했거나? ㅎㅎ 어디 한구석 남다른 사람이나 가능하겠죠.
그 불안을 오롯이 감당하려는 사람도 있고 남 탓 세상 탓을 하면서 핑계대고 떠 넘기려고 하는 사람도 있겠고요. 뭐, 세상이 올바르게 잘 돌아가고 있다는 뜻은 또 아닙니다? ㅎㅎㅎ

저도 어쩌다 한번씩 2달러 4달러 당첨이죠. 세자리 숫자는 몇년만이었네요.
그런데 199 같은 거 열번 당첨되기보다 딱 한번 199뒤에 0을 일곱개쯤 붙여서 당첨되시길,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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