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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BuyLottoUS 날짜 2024-06-09
제목 안녕하세요. 영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로유 식구 여러분~

많이 보내주시는 메시지에 일일이 답변을 드리지는 않았지만 일주일 동안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매일하던 일도 없으니 갑작스레 해고 통보를 받은 사람처럼 순간 순간 멍하니 있기도 했구요. 뭔가 해야 하는데 하는 불안감도 느껴보고..

지금 몇 가지 구체적인 생각들이 격하게 주도권 다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생각을 정리한 후에 여러분께 결과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께 좋은 소식이 되길 희망합니다.

현재는 적립금을 큰 액수부터 차례로 송금하고 있습니다. 그냥 막 송금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송금 후, 기록에도 남기고 이메일 안내도 드리고 생각보다 절차가 간단치 않더군요.

그런데, 지금 여러가지 앞으로에 대한 고민중에 있는 것과, 회원 여러분의 추가 구입 요청 등을 감안할 때 무작정 빨리 송금을 끝내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송금절차를 잠시 며칠 보류할 예정인데, 빨리 받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적립금 송금요청]을 해 주시면 우선적으로 송금을 해 드리겠습니다.

여러 개인적인 이메일과 [운영자에게], 게시판등에서 보여주신 애정은 저희가 기대한 정도를 무색하게 할 정도임을 느끼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수준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진심 담긴 격려와 인사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립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면서 며칠 만에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oneuonley
2024-06-09
감사합니다.
저도 적립금 송금 요청을 해 놓은 상태이긴 하지만 다시 정상구매를 할 수 있다면 번복이 되도 좋아요!!!
기분 좋은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셨어서 감사합니다.
꼭 잘 해결되서 다시 꿈을 꾸고 싶어요ㅠㅠ
힘내세요!!!!
Everything is my destiny
2024-06-09
안녕하세요.
영자님께서도 만감이 교차하고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영자님은 실직을 하시고 저희는 꿈이 떨어지고...
쉽지않은 결정을 하셨으니 좋은 소식도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저는 꿈을 쫓던지라 희망을 놓지 않으렵니다.
영자님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그 소식이 긍정적이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m34757335
2024-06-09
사실 앞글에서 밝힌 이유로 영업을 종료한다는 영자님의 글을 보고 다른 구매대행하는 곳을 검색해봤는데 다른 것을 다 떠나 여기처럼 믿고 신뢰할 수 있겠다 싶은 곳을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다 제가 바로유를 알기 전에 했던 수***과 비슷한 곳이었기 때문입니다(물론 이 회사를 통해 미국복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러다가 이 곳 바로유도 알게 되었으니 그 회사에 고마운 마음도 있기는 합니다).
빨리 좋은 대안을 찾아 운영이 재개되기를 손꼽이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대박한꿈
2024-06-09
네. 기다리겠습니다.
생각을 정리하셔서 서비스가 재개되는 방향으로 돌아오신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사실, 미국에 당첨복권을 받으러 갔을 때 운영자님이 아닌 사람이 반겨주는 꿈은 상상해보지 않았습니다. 게시판을 보니 기간은 다를지언정 다른 분들도 다들 같은 생각이시더군요. 이번일은 바로유는 나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구나 느껴 본 해프닝으로 지나갈 수 있기를, 운영자님이 저희의 꿈과 계속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꿈속의번호
2024-06-10
일단 접으신다 해서 환불은 받았으나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처럼 친숙하고 좋은곳 없습니다.
megaboy
2024-06-10
14년 노하우를 그냥 사장시키기엔 너무 아까울 것 같습니다
다른 대행사 여러 곳을 둘러봐도 여기만큼 믿음이 가는 곳이 없더군요
바로유 회원님 이라면 다들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좋은 방법이 나와서 다시 바로유가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빠형
2024-06-10
감사합니다.하루빨리 원복을 기도합니다. 앞으로 더욱 잘될것입니다.
아멘
영자
2024-06-10
현재 두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다른 주에서 영업하는 타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구입은 다른 주에서 하고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든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군요. 지금 검토 작업 중입니다.
결론이 나면 정식으로 공지하겠습니다.
그대로
2024-06-11
영자님 뭘해서든 먹고 살아야죠 노가다 힘들어서 못합니다
그냥 하던거나 계속 하세요 다른주로의 이사 생각 해보면 엄두가 안나죠 이때까지의 생활터전을 버리고 간다는게 쉽지는 안으시죠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도 가는데 미국내에서 다른 주로 가는거는 이민보다는 옆동네 가는거량 다름없죠
영자님 먼저가서 터전 잡고 가족은 안정이되면 불러도 되지 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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